수제 버거가 맛있다고 해서 토니 로마스를 들렀다. 두툼한 패티가 꽤나 괜찮았지만 가격대비 만족감은 별로 인듯 하다. 맛이 좋지 않았다기 보다는 가격이 비쌌다고 하는 것이 옳은 표현. 훨씬 저렴한 가격(?)의 크라제 버거가 더 만족감이 높은 것 같다.모든 패밀리 레스토랑 계열이 그렇지만 들어가기 전에는 별생각이 없지만 나올때는 뭔가 약간씩 아쉬움이 남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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