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각사도 벚꽃이 하나도 안 피어 있어서 벚꽃 찾으러 철학의 길로. 일단 은각사로 가서 개화 상태를 보기로
금각사 앞에서 12번 버스를 타고, 갈아타는 정류장으로. 내려서 걸어가서 갈아타야 해서 좀 번가롭다. 급행 102번을 타고 은각사로. 금각사에 한번에 갈 수 있다는 건 버스 타고 나서 알게된 사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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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각사 정류장 앞. 이번 여행에서 처음 보는 활짝 핀 벚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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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에 있는 공방 키소 아르테크 쿄토. 건물이 이뻐서 들어갔다 공방 제품도 구경하고 나무젓가락 세트도 구매. 2층에 차를 팔기에 잠시 쉬기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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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게 내부. 가게에서 만든 가구로 구성. 의자들도 다 다르고 가격표도 붙어있다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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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가자리에서 바라보는 벚꽃이 이번 여행 최고의 경치였다.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상쾌한 공기가 한없이 날 여유롭게 만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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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쿠라 모찌와 말차 세트. 달지 않은 팥앙금에 은은하게 퍼지는 사쿠라향, 그리고 짭짤한 맛의 모찌 한 입에 말차로 마무리. 너무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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